https://www.adobe.com/kr/creativecloud/photography/discover/shallow-depth-of-field.html
https://blog.naver.com/whitepolarbear/223517451948
https://youtu.be/TKjabH89If4?si=ysDM1lY7XSqYeiMo
기본적인 밝기 3요소
추가적인 요소
- fps
- frame per second
- 1초당 몇초의 사진이 흘러갈지 결정
- 영화,뮤직비디오, 웹컨텐츠 → 24frame
- 24,30 → 기준 fps
- 30 ^ 는 슬로우 모션을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
- 만약 슬로우 모션을 24frame 으로 촬영할 시 툭툭 끊기는 것을 볼 수 있음
- 셔터스피드
- fps *2 → 셔터스피드로 밝기를 조절한다고 생각하고 건드리면 안됨.
셔터스피드로 밝기를 조절하게 되면 영상에 블러현상, 끊기는 현상 발생됨.
- Full HD vs 4K
- full hd → 1920 *1080
- 4k → 3840 *2160
- 4k는 기본적으로 편집 시 확대 하거나 이미지를 어쩔 수 없이 이동시킬 때 용이함.
다만 이전 크기들 보다 무겁기 때문에 현재 찍고 있는 영상물의 특징을 잘 생각해서
촬영 진행하면 됨.
- wb
- 화이트 밸런스
- 태양광 , 흰색 조명 → 5600
- 밤씬 , 노란 조명 → 3200
- iso
- 밝기를 의도적으로 조절해줌
- 낮을 수록 화질이 좋고 높아질 수록 밝기는 올라가지만 노이즈 생성
- 카메라 마다 적정 iso 수치가 정해져 있음. → 노이즈가 생기지 않는 최대 값 자체가 있음
- 조리개
- 조리개를 닫으면 → 숫자가 커진다 → 빛이 조금 들어온다 → 심도가 깊어진다 → 아웃포커스(뒷 배경 날리기)가 어렵다.
- 조리개를 열면 → 숫자가 작아진다 → 빛이 많이 들어온다 → 심도가 옅어진다 → 아웃 포커스가 쉽다.
- 다만 실내에서 적정 노출 자체를 설정하다보면 너무 빛이 많아 피사체가 보이지 않을 수 있다.
- 이럴 때는 ND 필터와 같은 렌즈 필터를 사용해 줘야 한다.
- ND 필터는 렌즈에 들어오는 빛의 양 자체를 조절해 주는 기능을 한다.
화면 구도